국립공원까지 번져서 더 큰 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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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립공원까지 번져서 더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청송군은 오후 4시쯤에주왕산면주민들에게 대피하라는 긴급재난문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앵커] 어제부터 번졌다고 하는데 지금도 한눈에 봐도 불이 계속.
[속보] 영양군 “영양읍 대천리 방향으로 산불 확산 중, 인근 주민 대피령” [속보] 청송군주왕산면부남면 현동면 현서면 안덕면 주민 대피령 [속보] 의성군 “사곡 신감리에서 의성읍 방향 산불 급속 진행…대피해야” [속보] 영양군 입암면 흥구리 교리 방전리.
소방 당국은 대전사 사찰 방어를 위해 대용량 저수조를 설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26일 오후 어둠이 내린 경북 청송군주왕산면상의리 주왕산국립공원에 산불이 번지고 있다.
경북소방본부는 주왕산 아래 대전사 사찰 방어를 위해 2만2000ℓ 규모의.
주왕산명 청년회가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청송군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9일주왕산면청년회(회장 정윤규)가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청송군에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왕산면청년회는주왕산면에 거주하는 청·장년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
영덕 등 5개 지역의 피해 규모가 서울 면적(6만520㏊)의 절반가량인 3만1000㏊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6일 경북 청송주왕산면주왕산 능선을 따라 불길이 번지고 있다.
왼쪽 위로는 청송주왕산면과 청송읍의 불빛이 보이고 있다.
의성 산불이 발생한지 5일째를 맞은 26일 오후 경북 청송군주왕산면주왕산 국립공원 일대에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26일 경북 청송주왕산면주왕산 능선을 따라 불길이 번지고 있다.
왼쪽 위로는 청송주왕산면과 청송읍의 불빛이 보이고 있다.
산불이 확산되는 등 피해 규모가 커지자 정치권이 주민 지원 등 대책.
26일 경북 청송주왕산면주왕산 능선을 따라 불길이 번지고 있다.
왼쪽 위로는 청송주왕산면과 청송읍의 불빛이 보이고 있다.